SEALIFE BANGKOK

 MEDIA FACADE

아시아 최대규모인 방콕 아쿠아리움 씨라이프 오션월드에 2018년 새로운 어트랙션으로 추가 된 ‘Tales of the Sea’라는 미디어파사드 영상입니다.

디스트릭트가 메인 프로덕션으로 스토리 전체 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였고 ROV라는 잠수정을 타고 침몰한 난파선을 찾아 떠나는 바다 속 여행이라는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총 5가지의 스토리 라인 중 이프웍스에서는 Meet the Deepsea, 미지의 심해 탐사 씬을 제작하였습니다.

실제 존재할 수 있는 심해의 형태를 기반으로 작업되었으며 각 배경 요소들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 심해에 있는 긴장, 기대 등 관객이 느낄 수 있는 감정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심해의 존재하는 Stubby Squid, Cosmic Jellyfish, Giant Oarfish 세가지의 크리쳐를 제작하였고 최대한 실제 움직임을 참고하여 애니메이션 되었습니다.
ROV 잠수정 내부 GUI 디자인은 수심, 크리쳐 정보, 레이더, 잠수정의 상태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적색경보와 노이즈 모션을 이용해 심해 속 불안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CLIENTS
SEALIFE
AGENCY
DSTRICT
PRODUCTION
IFWORKS
DATE
March. 2018

SEALIFE, BANGKOK

BEHIND THE SCENES | CREATURE MOTION

BEHIND THE SCENES | BG COMPOSITE

BEHIND THE SCENES | GUI LAYER

CREDITS

client:
sealife

agency:
dstrict

production:
ifworks

creative director, compositing:
kim donghyun